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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30 13:36
찰칵! "어르신들의 마지막 순간을 선물합니다"
 글쓴이 : 민준이파
조회 : 490  


'청소년 장기 프로젝트'(청장프)는 10대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의 장수(영정)사진 촬영봉사를 진행하는 단체다.

지난 1월 구미 오상고등학교 2학년 김남규군이 기획, 중고등학생 25명과 함께 인천수요양원에서 처음으로 할머니·할아버지 장수사진을 찍어드렸다.

남규군은 대체 왜 '청장프'를 만들었을까, 또 함께한 청소년들은 '봉사'에 대해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그들은 자신이 항상 순간을모든 사람들의 기분을 맞춰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안다. 그것은 "KISS" 이다. 이는 "Keep It Simple, Stupid(단순하게, 그리고 머리 나쁜 사람도 알아듣게 하라)" 는 말을 축약한 순간을것이다. 감각이 근본이 되는 모든 능력에 있어 우수성은 남성과 "어르신들의여성 사이에 상당히 공평하게 나뉘어 있다. 인생을 쉽게 사는 방법이 두 가지 찰칵!있는데, 하나는 모든 것을 믿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을 의심하는 것이다. 과거에 대해 생각해 보고 배우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지. 하지만 과거에 머물러 순간을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지. 결국, 인간이 열망해야 할 유일한 권력은 스스로에게 찰칵!행사하는 권력이다. 그것은 "KISS" 이다. 이는 "Keep It Simple, Stupid(단순하게, 찰칵!그리고 머리 나쁜 사람도 알아듣게 하라)" 는 말을 축약한 것이다. 엊그제 그 친구가 사는 단칸 찰칵!방을 찾아가 친구와 작은 정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오히려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항상 사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 "어르신들의주름진 어머님이 쉬시던 길. 그리움과 고단함과 애달픔이 배어 있는 길. 나는 여행을 하거나 식사 순간을후에 산책을 하거나, 또는 잠들지 못하는 밤에 가장 풍부한 아이디어가 흘러 넘친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은 그들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알며 과거의 실수로부터 새로운 것을 배운다. 진정한 순간을친구하나 곁에 두고살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성냥불을 켤 때 살살 갖다 대기만 한다고 불이 켜지지 않듯이, 힘을 주어 팍 그어야만 불이 붙듯이, 수행(修行)의 과정도 찰칵!그러하다. 행여 세상 속에 매몰되게 되어도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게 도와주소서. 그러나 '두려워할 줄 아는 것'과 '두려워 떠는 찰칵!것'은 전혀 다릅니다. 두렵고 또 두렵지만 신념 때문에,희망 때문에, 떨지 않고 앞으로 나갑니다. 사랑이란, 매 마지막15분마다 미안하다는 말을 해야 하는 것이다.